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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尹 복귀하고 2차 계엄 지시해도

국방부, 尹 복귀하고 2차 계엄 지시해도 "수용 안 해"

국방부는 오는 4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윤 대통령의 직무복귀 결정이 나더라도 이후 있을 수 있는 2차 계엄 지시에는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만약 윤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해 2차 계엄을 지시할 경우 국방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속보]尹파면 57% 복귀 35%…내 생각과 다르면 불수용 44%[NBS]

[속보]尹파면 57% 복귀 35%…내 생각과 다르면 불수용 44%[NBS]

尹파면 57% 복귀 35%…내 생각과 다르면 불수용 44%[NBS]

與

與 "尹 복귀 결정되면 개헌 추진…野 승복 선언해야"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심판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가 결정된다면 우리 당도 서둘러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

민주 "소상공인 내란손실 보상…대미협상, 다음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기일 하루 전인 3일,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윤 대통령 파면으로 새 정부를 구성해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대미(對美) 협상에 기민하게 나서야 한다고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