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헌법재판소가 오늘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선고합니다. 국회의 탄핵소추안이 인용되면 윤 대통령에 대한 파면과 함께 곧바로 조기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고 탄핵안이 기각되거나 각하되면 윤 대통령은 즉각 직무에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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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우승까지 1승만 남겼다. HL 안양은 3일 HL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 3차전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를 5-1로 완파했다. 5전 3승제 파이널에서 3차전까지 2승1패를 기록, 1승만 추가하면 통산 9번째 아시아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
'캡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향한 평가는 박했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첼시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가장 높은 상호관세율 50%를 부과받은 나라는 남아프리카의 소국 레소토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레소토는 인구 약 200만명에 국내총생산(GDP)이 20억 달러(2조9천억원)가 조금 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둘러싸인 가난한 내륙국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가 시행된다면 최악의 경우 아이폰 최상위 모델 가격이 333만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플이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면 아이폰 가격이 현재보다 30~40%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상한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BS 창사 71주년, 울산CBS 창립 21주년을 맞아 기획한 '뮤지컬 스타 최정원 남경주 스페셜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두 배우 최정원과 남경주가 한 무대에 오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정치권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여당은 공식 일정을 자제한 채 로우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재차 "어떤 결정이 나오더라도 승복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놓는 등 낮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국회에서 차분하게 선고를 지켜볼 전망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수목은 △상수리나무 △물박달나무 △소나무 △졸참나무 △들메나무 △갈참나무 △곰솔 △떡갈나무 △가래나무 △굴참나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폭탄으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말 그대로 직격탄을 맞았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약 4%가 하락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S&P 500지수도 5% 가까이 떨어졌고,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의 낙폭은 6%에 다다랐다.
김연경(흥국생명)은 은퇴를 선언한 뒤, "울지 않겠다"고 수차례 공언해 왔다. 실제로 김연경이 공식 석상에서 눈물을 보인 적은 많지 않다. 특히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트로피를 들어 올렸지만, 우승의 감격으로 눈물을 흘린 적은 거의 없다.
뉴욕증시가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폭락 마감했다. 이날 증발한 시총 규모는 약 3조1천억달러로 집계됐다. 3일(현지시간)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는 전장 대비 3.9% 하락한 40,545.93을 기록했다. 1679.39포인트가 빠졌다.
▶ 글 싣는 순서 ①경기도가 웬 기후위성? "모르는 소리, 모든 게 달라진다" ②김동연표 대중교통 혁명…빈틈없는 거미줄 '똑버스' <끝>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가 현실로 닥쳐오면서 한국 경제가 풍전등화 위기에 놓였다. 약 1주 뒤인 오는 9일(현지시간) 정식 발효를 앞두고 각국이 치열한 통상전을 벌이는 가운데, 12.3 내란 사태가 불러온 국정 공백 속에 한국 정부가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 우려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여부를 가르는 날이 밝았다. 12·3 내란 사태로 국회가 윤 대통령을 탄핵 심판에 넘긴 후 헌법재판소는 숙의를 거듭해 111일 만에 결론을 내리게 됐다. 탄핵 심판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지만, 재판관들은 11차례 변론 진행을 통해 주요 쟁점을 면밀히 다뤘다. 선고일이 예상보다 늦춰지자 갖가지 해석이 난무하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에서는 각종 발언이 화제가 됐다. 윤 대통령은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그와 마주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정확히 국회의원이라고 들었다"라고 정면 반박하며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 파면 여부가 결정되는 '운명의 날'인 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탄핵 찬반 대규모 집회 오전부터 이어진다. 안국역 일대에선 시민사회계가 파면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윤 대통령 관저가 있는 용산구 한남동에선 탄핵 찬·반 집회가 나란히 개최된다.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세 번째로 대통령 탄핵 심판이 내려지는 역사적인 순간의 날 아침이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진행한다. 주문이 낭독되는 순간, 윤 대통령의 운명은 극적으로 갈리게 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이뤄지는 4일, 경찰은 전국에 최고 비상 근무 단계인 갑호비상을 발령했다. 가용 인력 총동원령이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극렬 지지자들의 불법 행위로 시민 4명이 숨지는 악몽과 같은 경험을 한 경찰과 소방은 최근 한 달 동안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에 대비한 훈련과 준비를 진행해 왔다.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결과를 선고한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122일만이다. 그간 비상계엄이 내란행위라며 각종 방식을 총동원해 규탄해온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선고 하루 전인 3일까지 8명의 헌법재판관 전원일치 파면 결정을 강력 촉구했다.
때로 영화의 러닝타임은 영화관을 나선 후에도 이어집니다. 때로 영화는 영화관을 나서는 순간 비로소 시작합니다. '영화관'은 영화 속 여러 의미와 메시지를 톺아보고, 영화관을 나선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 스포일러 주의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로 지난 3일 국내 증시가 휘청였다.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까지 앞두면서 외국인 자금도 계속 이탈했다. 코스피는 전날 2500선이 다시 무너졌고, 외국인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만 약 1조3800억원을 팔아치우면서 5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 관세를 철회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다른 국가들은 그들의 관세와 관세보다 훨씬 심한 비관세 장벽을 교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한 가운데, 미 의회에서는 이같은 대통령의 절대적 권한 행사를 견제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하루 앞둔 3일, 전주 시내에선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시민단체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전주 풍패지관 앞에서 '72시간 비상행동 매일 저녁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탄핵 인용에 대한 염원을 이어갔다.
충남도의회가 충남의 분산에너지 확대와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분산에너지'는 에너지를 사용하는 지역 또는 인근에서 직접 생산하거나 공급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대규모 발전소나 송전망 건설을 최소화하면서 지역의 전력 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된다.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6년 만의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겼다. 대한항공은 5년 연속 정상 도전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에서 현대차·기아, 포르쉐, 비야디(BYD),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이 신차를 줄줄이 선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자동차에 대해 부과한 25% 관세도 이날 발효됐지만, 국내 완성차 업계는 신차 출시와 기술력 고도화 등을 통해 외풍을 극복하겠다는 의도다.
■ 방송: 충북CBS 라디오 <시사직감>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7:00~17:30) ■ 제작: 이은영 PD ■ 진행: 김종현 기자
한국 시장에 진출한 비야디(BYD)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3일 "전 세계에 돌아다니는 BYD 전기차는 1200만대인데 이중 배터리로 인해서 사고가 난 경우는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긴 부진을 깬 시즌 첫 홈런이자 선제 결승포였지만 표정은 무거웠다. 두산 베테랑 양의지는 경기장 구조물 추락 사고로 숨진 팬을 먼저 생각했다.
프로야구 두산이 주전들의 공백에도 연승을 달리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팀 핵심 양의지가 침묵을 깨고 시즌 첫 홈런을 선제 결승포로 장식했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6 대 1로 이겼다. 전날 5 대 3 승리까지 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충북 진천군 공무원들에게 잇따라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충청북도 인사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진천군 소속 7급 공무원 A씨에 대해 해임 처분을 의결하고, 같은 진천군 소속 5급 공무원 B씨에게는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충북에너지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54개 마이스터고 가운데 3개 학교만 뽑는 교육부 주관 올해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 사업' 대상에 충북에너지고가 선정됐다.
안타까운 사망으로 연결된 경남 창원 NC 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와 관련해 프로야구 NC와 창원시, 창원시설공단이 합동 대책반을 구성한다.
서원대학교는 3일 서원학원 아름관에서 올해 1학기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을 열었다. 이날 환영식은 총장 환영사, 국가별 축하공연,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 전후로 각각 유학생들의 캠퍼스 투어, 구내식당 만찬 등이 마련됐다.
제주 4.3 77주기를 맞아 한국 개신교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신교 추모기도회를 열고, 77년 전 아픈 역사를 기억하며 정의로운 해결과 치유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앵커]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조선에 복음을 전한 지 14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는 예배가 오늘(3일)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경상남도는 산불 피해가 난 산청·하동·김해·창녕 등 4개 시군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3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 등 83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정부로부터 받은 예산이다. 산청군 22억 원, 하동군 13억 원, 창녕군 5억 원, 김해시에 3억 원을 지원한다.
4·2 거제시장 재선거에서 당선된 변광용 시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거제시장 재선 실패를 딛고 3년 만에 시장직에 복귀했다. 변 시장은 전국적인 산불 피해와 지역 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3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했다. 대신 민생 현장 방문으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경북 경주시는 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리더십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뛰어난 행정 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경주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이 상을 수상했다.
경북 경주시가 농업인 교육과 첨단 영농기술 지원을 위한 '과학영농실증교육관'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내남면 상신리 신농업혁신타운에 총사업비 179억 원(국비 80억·시비 99억)을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4927㎡ 규모의 교육관을 조성 중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산불 피해 지역에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일 CBS노컷뉴스에 "(진씨가) 봉사 가신 것이 맞다"라며 "산불로 피해 입으신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경상남도가 산불 피해 이재민의 실질적인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남도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3일 '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 정책협의체 영상회의'에 참석해 주거비 지원 기준 상향과 성금 활용 추가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제안하며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다.